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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 마들렌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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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angford

엠마 랑포드는 아일랜드 출신의 포크/팝 싱어송라이터다. 조니 미첼, 에바 캐시디, 조안 바에즈나 글랜 한사드 같은 싱어송라이터들에게서 영향을 받아 서정주의 정서가 짙게 깔려 있으면서도 아이리쉬 특유의 색채가 가득한 음색을 들려주고 있다.

 

2017년 그레미 노미네이트 프로듀서인 그레이엄 머피와 함께 정규 1집 ‘Quite Giant’를 발표하고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도 유럽 전역에서 활발한 투어 활동을 펼치고 있다.

Hideyuki Hashimoto

히데유키 하시모토는 일체의 장식을 빼고 순수한 아름다움 자체를 표현해내는 일본의 작곡가/피아니스트다. 그는 연주가 이루어지는 공간 특유의 울림을 활용한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를 추구하는 예술가다.

 

2012년 부터 지금까지 총 여섯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특히나 2013년 일본 세토우치 예술제에 초대 되면서 조용한 섬마을의 폐교에 방치되어 있던 업라이트 피아노로 녹음한 ‘home’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낸 수작으로 평가 받는다.

 

일본항공 JAL의 기내음악을 비롯해 TOYOTA, LEXUS, JAGUAR 등의 국제 브랜드 홍보 음악을 담당, 현재 영화 음악 및 광고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며 본인만의 음악 세계에 매진하고 있다.

Motohito Nakashima

모토히로 나카시마는 일본의 서정주의 작곡가/뮤지션이다. 한때 일렉트로닉 음악에 매진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일상 속 소박하고, 아담하고, 느릿느릿한 풍경들을 마치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듯 음악으로 기록하고 있다.

 

2009년에 발매된 정규 앨범 ‘Suna No Oto’를 10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발매하게 되면서 한국 음악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하게 된 모토히로 나카시마는 한 권의 시집이나 단편소설집 같은 특유의 서정성을 통해 국내 연주 음악팬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Jesse LaClair

제시 라클레어는 미국 네브라스카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다. 세련된 편곡과 화성 진행, 섬세한 뉘앙스로 곡을 완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한 사람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기 이전에 뛰어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서의 연주 실력도 갖추고 있다.

 

국내에서는 ‘Merry Christmas’라는 크리스마스 캐롤 피아노 앨범을 통해 연주 음악 팬들과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앞으로 음악적 서정을 잃지 않는 다양한 연주 시도를 국내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